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티스토리 툴바


우즈베키스탄 상원에서 6개 위원회 선출
타슈켄트에서 새로이 구성된 우즈 베키스탄 상원의회 제 1차 회의가 열려 6명의 위원회장이 선출되었으며 하나의 위원회가 조직되었다고 한다.
우즈베키스탄 방송국 Ahborot 채널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의사 일정중에는 위원회 창설과 그에 따른 대표자 선출 문제가 포함되었다고 한다.예산경제개혁위원회장직에는 전 의회때도 위원회를 대표했던 압두라쉿 알티예프가 선출되었으며, 전 우즈베키스탄 외무 장관인 사딕 사파예프는 지난 의회때와 마찬가 지로 또다시 대외정치위원회를 위시하게 되었다.
국방및안보위원회 대표로는 전 헌법재판소에서 판사로 일하던 율치바이 투르순바예프가 선출되었 으며, 상원 위원회 지도자 중 사법위 원회를 위시하게 될 스베틀라나 아르 티코바가 유일한 여성이다. 그녀는 전에 우즈베키스탄 검찰 법률보급부 서장을 지냈다.전 안디잔 국립 의대 총장을 지낸 마마조이르 후잠베르디 예프는 과학,교육,문화,스포츠 위원 회를 위시할 것이며, 6번째 위원회인 관개, 수업,환경위원회는 전 시르다 리야 주 시르다리야 지역 행정부장이 이끌게 되었다.또한 규칙윤리위원 회도 창설되어 'Toshkent okshomi' 신문 총 편집장으로 있던 아크말 아크 로모프가 위시하게 되었다.
(www.12.uz)

2010년,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 장관 우즈베키스탄 방문 예정
힐러리 클린턴 현 미 국무장관이 우즈베키스탄을 또다시 방문할 예정 이다.이미 알려진대로, 전에 힐러리 여사는 빌 클린턴 대통령 재임 당시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한 바 있다.
영부인이었던 당시, 그녀는 우즈베 키스탄에서 사마르칸트와 부하라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기회를 가졌었다.
이번 국무장관의 우즈베키스탄의 방문은 2009년 12월 17일-18일 워싱턴에서 열린 우즈벡-미국간 첫 정치 협의회의 결과로 체택된 조약 들과 관련된 것이라고 한다.
2000년 매들린 올브라이트 전 미 국무장관의 타슈켄트 방문에 대해 언급할 필요가 있다. 콜린 파웰 미 국무장관의 우즈베키스탄 마지막 방문은 2000년도 12월이 이루어진 바 있다.
이슬람 카리모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은 2010년 미합중국과 우즈베 키스탄 공화국간의 양측 협력 강화에 대한 계획을 승인하였다. 승인된 문건에 따라 올 해 하반기 타슈켄트 에서는 우즈벡-미국간의 제 2차 정치 협의회 진행이 계획되고 있으며, 대서양협의회와 함께 아프가니스탄 '6+3' 창설 및 지역 안보 분야에 대한 사회적 기획 시행또한 계획되고 있다.
이 전에 2월에는 리차드 홀브룩 파키스탄,아프가니스탄 미국 특사가 타슈켄트를 방문할 에정이며, 후에는 중앙 아시아 비공식협회원 중에서 몇 명의 의원들이 우즈베키스탄을 방문 할 것이다. 승인된 계획서에는 정치, 안보, 경제, 문화, 과학, 교육과 같은 분야에서의 관계 및 세계와 아프가니 스탄의 안정 보장 강화가 포함되어 있다.
(www,12.uz)

타슈켄트에서 제 55차 국가간水業조정위원회의가 열릴 예정
2010년 4월 중순 우즈베키스탄의 수도 타슈켄트에서는 제 55차 중앙 아시아 국가간 수업조정위원회 사무회의가 열릴 예정이다. 이러한 결의는 1월 19일 카자흐스탄 침켄트 에서 열린 54차 회의에서 승인되었 다고 한다. 회의에서는 아무다리아와 시르다리아 강 유역에 대한 중앙 아시아 국가들의 급수 장치 제한 문제를 비롯한 6개 문제들이 논의되 었다. 회의 도중 참가자들은 현존하는 지역 에너지 문제로 인해 이와같은 논의에서 합의에 도달하지 못했다. 따라서 이 문제에 대해 에너지사의 참여와 함께 다음 회의에서 논의할 것이 제안되었다.
(www.12.uz)

우즈베키스탄, 미네랄 비료 최초 수출
나보이 주 기업들과 우즈베키스탄 대외경제투자무역관계부에 속한 기업들간의 협력으로 인해 생산 제품의 수출 영토가 확장되었다. 최초로 인도네시아와 베트남, 인도, 스리랑카, 한국, 이라크, UAE에 인조 섬유와 미네랄 비료가 수출되었다. 유한주식회사 'Navoi matlubot tishki savdo' 는 한국에 디냐 수출을 시작하 였다고 'Pravda Vostoka'는 보도하 였다.
해외의 사업체들과의 관계를 설립하기 위해 기업가들의 해외 출장이 조직되고 있다.
이러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시행될 예정이었던 40개의 투자 프로젝트에 7개가 더해졌다.
이는 식품과 건설 자제, 경공업 분야에서의 산업 생산 조직이다. '대대적인 투자로 인한 나보이 주의 수출 잠재력 향상, 생산 발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역 프로그램의 일환 으로 올 해 584개의 일자리가 추가적 으로 생겨났다'고 신문은 보도하였다.
(www.12.uz)

우즈베키스탄 의원들, 새 정부 지도자들 선출
타슈켄트에서는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의 제안에 따라 샤프카트 미르지예프가 위시하게 될 새 정부 양원 합동 회의가 열렸다. 회의 시작에 앞서 딜로롬 타슈무하메도바 하원의장은 새 의회 선거와 관련하여 우즈베키스탄 총리가 사임하였다는 소식을 발표하였다.
'샤브카트 미르지예프 우즈베키 스탄 총리는 새 의회 선거에 앞서 사임서를 제출하였다. 내각은 새 정부 선거까지만 의무를 다 할 것을 제안 하였다'고 타슈무하메도바는 언급하 였다. 이번에는 이슬람 카리모프 대통령은 전문적인 자질을 언급하며 샤브카트 미르지예프에게 총리직을 제안하였으며, 4개 파벌 지도자들과 하원의 환경운동의회는 미르지예프 후보를 지지하였다. 그가 총리직에 임명되는 것에 대해 150명의 의원중 149명이 지지하였다고 한다.전에 12.uz는 우즈베키스탄에서 의회 선거와 국회의원 지역대표 선거가 제 2차에 걸쳐 실시된 바 있다고 보도하 였다. 첫 번째 투표는 12월 27일, 두 번째 투표는 1월 10일 실시되었다. 투표에 따라 우즈베키스탄 하원의회 53석은 자민당에게, 32석은 우즈베 키스탄 사민당, 31석은 'Millyi tiklan ish 민주당, 19- Adolat 사회민주당 에게 돌아갔다. 15석은 우즈베키스탄 환경운동부관계자들이 차지하 였다.
(www.12.uz)

'우즈베키스탄 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2월1일 우즈벡단신  (0) 2010/02/01
1월29일 우즈벡단신  (0) 2010/01/29
1월28일 우즈벡단신  (0) 2010/01/28
1월22일 우즈벡단신  (0) 2010/01/22
단국대 우즈벡과 ‘태권도 협약’  (0) 2010/01/21
1월21일 우즈벡단신  (0) 2010/01/21
Posted by 블로그 우즈베키스탄

우즈벡정보통신국 차장 임명
우즈베키스탄 내각 결의에 의해 1월 22일 아스로르 이샨호쟈예프는 우즈벡정보통신국 제 1차장으로 임명되었다. 공보실에서 알려온 바에 의하면 전에 아스로르 이샨호쟈예 프는 내각 통신 및 정보시스템부장 직을 역임하였다.전 우즈벡정보통 신국 제 1차장직을 수행한 하킴 무히트지노프는 10월 말 부장직에 임명된 바 있다.
(www.gazeta.uz)

우즈베키스탄, 아프가니스탄에 철도 건설 시작
Jahon에서 알려온 대로 75km의 철도와 역은 1년 동안 1억 2900만 달러의 아시아개발은행 지원을 통해 건설될 예정이다. 또한, 건설 기간 동안 하이라톤 역 재건축 작업이 이루어지게 된다. 우즈베키스탄 측은 착공 이후 기술정비와 보수작업을 수행할 아프가니스탄 철도 전문가 들의 준비를 위한 지원을 가할 예정 이다. 착공식에서는 철도 건설이 아프 가니스탄 경제 복원에 대한 우즈베키 스탄의 실질적인 기여로 평가되었다. 이 프로젝트는 아프가니스탄 경제 발전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뿐만 아니라 앞으로 운송 국가로 변하게 할 회랑지대 구축에 대한 노력에도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국제회랑지대 창설에 대한 협정은 2003년 6월 우즈베키스탄과 이란, 아프가니스탄간의 테헤란 공식 방문의 일환으로 우즈벡 측의 발의에 의해 체결되었다.2008년 11월 20일 바쿠에서 아시아개발은행과 우즈베 키스탄, 아프가니스탄 정부간에 열린 제 7회 중앙아시아 지역경제협력 아시아개발은행 프로그램 참여국 부처 컨퍼런스의 일환으로 회랑 지대의 일부인 '하이라톤-마자리-샤리프-헤라트' 철도 건설에 대한 MOU가 체결되었다.우즈베키스탄은 아프가니스탄 국가 경제를 재건하기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하고 있으며, 우즈벡 당국은 '마자리-샤리프-카불' 도로 재건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 우즈베키스탄 전문가들에 의해 아프간 국가체제가 설립된 첫 해에 카불과 북부지방간의 원활한 화물운 송을 보장하는 10개의 다리가 신설되 었다.
2009년 5월 9일에는 수르한-하이 라톤-풀리-후므리-카불 변전소의 전력라인을 연결하는 공식 행사가 있었다.
2001년부터 현재까지 우즈베키 스탄 영토를 통해 아프가니스탄으로 운송된 인도 물품은 약 6백만 톤을 넘어서고 있다고 한다.
(www.gazeta.uz)

일기자르 사비로프, 우즈베키스탄 상원의회장에 당선
이슬람 카리모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은 일기자르 사비로프가 또다시 상원의회장으로 당선된 새로이 조직된 상원 의회 첫 회의에 참여하였다.
우즈베키스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공보실에서 알려온 바에 따르면, 첫 회의 의사 일정에는 의회장과 부회장 투표와 위원회 조직과 관련된 조직 문제가 포함되어 있었다고 하며, 우즈벡 선거법에 의거하여 이슬람 카리모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은 상원의회장과 부회장 자리에 입후보 시켰다. 비밀 투표에 의해 2006년 부터 전 의회를 대표하던 일기자르 사비로프가 또다시 의회장으로 선출 되었다. 부의장으로는 전 상원 사법위 원회장으로 있었던 마브쥬다 라쟈보 바와 무사 예르니야조프 카라칼팍 스탄 공화국 최고회의장이 선출되 었다.
회의에서는 총 6개의 위원회가 조직되고 의장이 선출되었으며, 규칙윤리위원회도 생겨났다고 한다. 2006년 일기자르 사비로프는 상원의 장으로 선출되었다. 51세의 사비로 프는 타슈켄트 국립 대학 법률학과 졸업생이다. 의장직 선출 전에는 법원과 법무부에서 근무하였으며 하레즘 주 코쉬쿠피르 지역 행정부 장을 지냈다.전에 12.uz는 선거법에 따라 의회 선거는 1월 20일-22일 치러졌으며, 하원과 지역관청대표 선거는 2009년 12월 실시되었다고 보도하였다. 상원 의원으로는 카라칼 팍스탄 공화국, 타슈켄트 주와 시 대표자들이 각각 6명씩, 상원의회에 서는 84명의 의원이 선출되었다. 뿐만 아니라 법률에 따라 우즈베키 스탄 대통령에 의해 과학,  예술,  문학, 생산 및 국가와 사회 활동 분야 에서 특별히 기여하고 많은 경험과 권위있는 시민 16명이 일원으로 임명되었다.
우즈베키스탄 양원 의회는 2005년 최초로 결성되어 현재 하원 의석수는 150으로 증가하였으며 이들은 5년 기한으로 선출된다.
(www.12.uz)
세계은행: 2010년 우즈베키스탄 경제, 6,5%  성장 전망
최근 세계 은행 보고서 발표에 따라 발표된 전망에 따르면 2010년 우즈베키스탄 경제가 6,5% 성장할 것이라고 한다. 비슷한 성장률은 2011년에도 계속될 것으로 보이며, GDP에 따른 대외 무역 흑자가 20,4%를, 2011년에는 19,2%를 이룰 것으로 보인다. 2010년 세계 성장 률은 2,2%로 예견되고 있으며, 2011년 세계 GDP 성장률은 3,2%를 이룰 것이라고 한다. 이와 동시에 보고서에는 올 해 하반기부터 세계 경제가 부딪히게 될 지도 모르는 몇 가지 불확실한 측면에 대해서도 언급되고 있다.세게 은행은 향후 몇 년동안 세계 경제는 글로벌 금융 위기로 인한 영향을 겪어야 될 것이 라고 하며, 저스틴 린 세계 은행 수석 경제가의 말에 따르면, 가까운 장래에 경제 복원이나 전과 같은 고용 수준을 위해서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를 기대해서는 안될것' 이라고 한다. 이와 동시에 세계 은행 보고서는 작년 자료에 따라 10% 하락한 세계 투자 문제에 대해서도 언급하였다. 그러나 2010년 이러한 지수는 4,9% 증가할 가능성을 보이고 있으며, 세계 은행의 판단에 따르면 후진국들은 글로벌 위기 전에 비슷한 프로그램에 투자되는 액수보다 많은 355억에 이르는 추가적인 자금을 필요로 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또한 세계은행 보고서는 광물 가격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특히, 2010년-2011년 한 배럴당 석유값이 76$로 유지되는 반면, 기타 원자재 가격은 평균 3% 상승할 것으로 보인 다고 한다. 전체적으로 세계 은행 의견에 따르면, 중앙 아시아와 동유 럽의 개발 도상국 대부분이 글로벌 금융 위기로 인한 큰 영향을 받았다. 한편, 세계 은행 전문가들은 위기 영향이 상당한 수준으로 확산되었 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www.uzreport.com)

'우즈베키스탄 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2월1일 우즈벡단신  (0) 2010/02/01
1월29일 우즈벡단신  (0) 2010/01/29
1월28일 우즈벡단신  (0) 2010/01/28
1월22일 우즈벡단신  (0) 2010/01/22
단국대 우즈벡과 ‘태권도 협약’  (0) 2010/01/21
1월21일 우즈벡단신  (0) 2010/01/21
Posted by 블로그 우즈베키스탄

원격 회의, 세계경제외교대학 일본 한국, 중국, 독일 대학과 연결
세계경제외교대학에서는 원격 지간의 회의가 전통적인 강의 형식 으로 자리잡고 있다. 550대 이상의 현대적인 컴퓨터가 설치된 대학 정보 실은 매우 인상적이다. 사실상 대학의 모든 과가 매일 정보실을 사용한다. 이는 사치가 아니라 학습, 과학, 심지어 교육에 있어서 꼭 필요한 구성 요소이다. 세계경제외교대학에는 원격 회의 형태의 학습 프로젝트를 실시하고 있다.
' 원격지간의 회의는 2002년부터 진행되어오고 있다. 필요한 장비 마련 에는 우즈베키스탄 대외경제투자무 역관계부가 지원하였다'는 에르가쉬 쉐르마토프 정보기술센터국장의 말을 'Pravda Vostoka'는 인용하고 있다. 미국과 일본 대학과의 원격 회의는 우리에게 효율성에 대한 확신을 주었으며, 이번 학기에는 세계 경제외교대학이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는 테르메즈 국립 대학 학생들을 위한 4개의 수업을 포함한 총 9개의 원격지간의 회의가 계획되어 있다.
12월 초에는 우즈베키스탄 선거법 과 인권에 대한 두 개의 영상 컨퍼런 스가 진행되었다. 절반에 가까운 타슈켄트 학생들은 교사들과 함께 코디르 쥬라예프 정치학문박사의 강의와 압둘하이 무미노프 법학 및 국제법 박사의 강의를 들었다. 특히 영상 회의를 통한 두 대학의 대표 학생들의 활발한 대화는 수백 킬로 미트의 거리도 방해되지 않았다는 마지막 부분이 매우 흥미로왔다. 물론 이러한 회의를 기획하는 것은 쉽지 않다. 'Uzbektelecom'이 지원하는 가운데 이루어진 회의에서는 사실상 영상에서도, 소리에서도 결함을 발견할 수 없었다.우즈베키스탄에서 세대의 조화로운 발전의 해로 선언된 이번 해에는 영상 컨퍼런스를 통해 세계 경제외교대학교가 기타 지역 대학과 일본, 한국, 중국, 독일의 교육 기관과 연결될 수 있게 될 것이다.
(www.12.uz)

2010년 우즈베키스탄,
러시아와 카자흐스탄 항공기 기술 정비 시행 예정
Uzbekistan Airways Technics 전문가들은 2010년 러시아와 카자흐 스탄의 S7, VIM-AVIA, Yakutiya, SCAT 기업의 항공기 기술 정비 작업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한다.
우즈베키스탄 국영항공사 공보실 에서 알려온 바에 의하면, Uzbekis tan Airways Technics에는 2010년 항공기 수리 및 기술 정비에 대한 작업 계획이 승인되어 있는 상태이며, 또한 항공사 전문가들은 보잉 737 항공기 엔진 교체 작업과 기술 정비, 바퀴 및 브레이크 수리 작업을 수행 하고 있다.' 우즈베키스탄 국립 항공사 격납고에서 관리중인 항공기 이외에도 이전과 같이 외국 항공기 기술 정비도 실시될 예정이다. 1월 에는 전에 체결된 C-Check 기술정 비에 대한 장기 협정에 따라 S7항 공사의 보잉 767기가 타슈켄트에 도착할 예정' 이라고 공보실장은 언급 하였다. 그의 말에 따르면 일년 동안 러시아 항공사인 VIM-AVIA 보잉 757기 다섯 대에 대한 기술 정비가 이루어질 에정이며, 그 중 한 대는 이미 작년에 점검이 끝마쳐진 상태 라고 한다.
'Yakutiya'항공사의 항공기 기술 정비 실시를 위해 맺은 장기 협정 기간이 2년째에 들어섰으며, 2010년 Uzbekistan Airways Technics는 카자흐스탄의 항공사인 SCAT과 협정을 맺었다. 현재 Rossiya 보잉 767기에 대한 C-Check 정비 협정이 검토되고 있다고 공보실장은 강조 하였다.
국영항공사 대표는 이러한 것들 이외에도 2010년 7월부터 최신 중형 항공기인 A320의 운영을 위한 활발한 준비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혀왔다.
' 이 항공기의 기술 정비를 위해 필요한 모든 장비 목록과 장소가 검토 되고 있으며, 프랑스와 독일 공급측 과의 작업이 이루어지고 있다. 새로운 항공기의 도착 전까지 모든 직원들은 이에 필요한 교육을 받게 될 것' 이라고 공보실은 끝맺었다.
(www.12.uz)
 
2009년 우즈베키스탄 석유가스분야, 19개 투자 프로젝트 시행
2009년 '우즈벡석유가스'기업에 의해 전망치에 144,3%이르는 19개의 투자 프로젝트가 시행되었다. 국영 기업 우즈벡석유가스 공보실에서 알려오는 바에 의하면, 2009년 발견된 총 13곳의 매장지대 중 8곳은 외국 기업에 의해, 5곳은 우즈벡석유가스 사에 의해 발견되었다고 한다. 2009년 진행된 2D, 3D 지진 탐사 작업으로 47곳의 유망 구조 시굴이 준비되고 있다. 30곳의 새 시굴 탐사 작업과 78개의 갱 건설이 완료되 었다. 탄화수소 매장량도 112,8%로 증가하였다. 특히 미국의 'DeGolver &MacNaughton' 국제전문기업에 의해 Ustyurt 지역 매장지대의 가스 매장량이 확인되었다. 지난 기간 동안 28곳의 유정과 54곳의 천연 가스 갱이 세워졌으며, 덴기스쿨 지대 BCS 공사 설치 작업과 기르산에서 쿨탁 지대까지 길이 31,7km에 이르는 정류자, 수르킬 지대로부터 35,7km에 이르는 가스관 설비 작업이 마무리되 었다. 석유가스산업 기업에 의해 제품 분할협정의 일환인 외국 투자량을 고려하였을때 2009년 동안 현 가격 으로 총 6초숨(39억달러)에 이르는 제품 생산이 이루어졌으며,4765억 숨 (3억 1340만 달러)에 이르는 국민 소비 제품이 생산되었다. 2009년 외국 투자를 고려한 우즈벡석유가스 기업의 천연가스 및 액체 탄화수소 채굴양은 8만 5천톤을 넘어섰으며, 휘발유의 생산 증가 속도는 108,9%, 디젤연료-101,2%, 항공기연료-100,5%을 이루었다. 액체 가스 가공 량은 102,9%, 폴리에틸렌-103,6%, 유황 가스-101,8%을 각각 이루었다. 2009년 초에는 38개의 현지화 프로그램에 따라 651억숨 (4280만 달러)에 이르는 제품이 생산되었으며 총 성장률은 2008년 대비 230,1%에 이르렀으며, 올 해 초에는 제품 판매 량이 612억 숨 (4020만 달러)에, 성장 률은 208,4%에 달하였으며, 에어 쿨러와 열교환기, 광산 장비를 포함한 수출이 이루어졌다. 제 2차 국가 산업 시장에서 수입대체제품매점과 서비스 지원에 대해 주식 회사와 우즈벡석유 가스 기업이 체결한 조약 시행은 1290억 숨 (9140만 달러)를, 성장 속도는 422,5%를 이루었다.현재 민영화 대상 회사들에 대한 자본확장 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이러한 점과 관련하여 자산 실현은 국가 자산위원 회에 의해 일시 중지되었다. 이러한 작업이 완료되면 우즈베키스탄 국가 자산위원회에 의해 공개 경매에서 재평가될것이다.
(www.12.uz)

'우즈베키스탄 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2월1일 우즈벡단신  (0) 2010/02/01
1월29일 우즈벡단신  (0) 2010/01/29
1월28일 우즈벡단신  (0) 2010/01/28
1월22일 우즈벡단신  (0) 2010/01/22
단국대 우즈벡과 ‘태권도 협약’  (0) 2010/01/21
1월21일 우즈벡단신  (0) 2010/01/21
Posted by 블로그 우즈베키스탄

우즈베키스탄, 아프가니스탄 철도 건설 작업 착수, 전기 수출 증가 예정
최근 아프가니스탄 북부지방 마자리-샤리프 시에서는 아프가니스 탄과 우즈베키스탄 정부간에 하이라 톤시를 시작으로 마자리-샤리프 시까지의 철도 구간 착공에 대한 협정을 체결하였다. 협정 체결식에 참여한 발흐 아타 모하마드 누르 주지 사는 이러한 행동이 아프가니스탄 발전과 외국 국가들과의 관계 강화에 있어서 새로운 단계의 시작이라고 밝혔다.그는 철도 라인이 완공됨에 따라 경제가 활성화됨으로써 지역 주민들의 일자리가 생겨날 것을 희망 한다고 피력하였다. 아흐마드 샤흐 발리 아프가니스탄 비상사태부 기술 관리장이 알려온 바에 의하면, 95km 길이의 철도는 아프간-우즈벡 국경 지대에 위치한 하이라톤 시와 발흐 지방 행정도시인 마자리-샤리프를 연결시키게 될 것이다.
프로젝트에는 이슬람 개발 은행이 제공하는 1억 2900만 달러가 쓰여질 예정이다.
한편, 전기 수출을 시작한 지 한달 이내에 구자르-수르한 송전선-500은 기획력에 도달하였으며 수출 잠재력은 6배 증가하였다. 하산 쿠지 예프 'Zhanubyi magistral electr tarmoklari' 회사 과장이 'Pravda Vostoka' 잡지에 알려온 바에 의하면, 총 길이 197km에 이르는 고전압 송전선 설치에 1억 2800만 달러의 비용이 들었다고 한다.' 그러나 이로 인해 수한다리아 지역 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국가 경제적 효과에 크게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짧은 기간 동안 아프가니스탄으로의 전기 수출 공급양이 25mW에서 150으로 증가 하였다.
현재 마자리-샤리프와 카불에는 매일 230만 kW/h가 공급되고 있으며, 이를 가능케 하기 위해 작년 여름 국영주식회사인 우즈벡에너지는 수르한 변전소에서 아프간 하이라톤 까지 43km의 전선을 설치하였다' 고 쿠지예프는 끝맺었다.
(www.12.uz)
우즈베키스탄에서 세 명의 마약 밀매범 검거
타슈켄트 주 경찰청 직원들의 수사 작업 중에 1kg 이상의 헤로인 거래 시도가 적발되었다.
우즈베키스탄 내무부 공보실에서 알려오는 바에 의하면, 타슈켄트 시민과 타슈켄트 주 우르타-치르칙 지역 주민들인 두 명의 남성과 한 명의 여성이 1kg의 헤로인을 1만1천 달러에 거래하려던 시점에 적발돼 체포되었다. 전문가들의 결론에 따르면 이것은 1kg이상의 헤로인이 었다고 하며 검거된 이들은 마약을 타지키스탄 시민으로부터 구입하여 우즈베키스탄으로 들여왔다고 털어 놨다. 본 사건에 대한 수사가 계속 진행되고 있으며, 대량 마약 밀매로 인해 이들은 10년에서 20년 이상 징역형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www.12.uz)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우즈베키스탄 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1월29일 우즈벡단신  (0) 2010/01/29
1월28일 우즈벡단신  (0) 2010/01/28
1월22일 우즈벡단신  (0) 2010/01/22
단국대 우즈벡과 ‘태권도 협약’  (0) 2010/01/21
1월21일 우즈벡단신  (0) 2010/01/21
1월13일 우즈벡단신  (0) 2010/01/13
Posted by 블로그 우즈베키스탄

단국대는 20일 충남 천안캠퍼스 대회의실에서 우즈베키스탄 태권도협회와 선수단 교환훈련 연수 협약식을 체결하고, 우즈베키스탄 국립체육대학과 자매결연했다고 밝혔다. 단국대는 우즈베키스탄에 태권도 기술을 보급하고 해당 국가대표의 전지훈련장소로 체육관 등 학내 시설을 제공하게 된다.

또 단국대는 우즈베키스탄 선수단에 도복, 보호장비, 격파용품, 미트 등 갖가지 태권도용품을 전달했다.

장호성 단국대 총장은 “태권도 보급을 통해 국제사회에 한국의 우호적 이미지를 알리고 천안캠퍼스가 국제사회의 태권도 연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우즈베키스탄은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 태권도 동메달 1개를 획득한 바 있다.

Posted by 블로그 우즈베키스탄

러시아 제 1부총리, 우즈베키스탄을 방문
1월 17일-18일 러시아 CIS국 국가 관리담당자이자 제 1부총리인 이고르 슈발로프가 실무 방문차 우즈베키스 탄을 방문하였다.슈발로프 부총리는 타슈켄트에서 이슬람 카리모프 우즈 베키스탄 대통령에 의해 접견되었 으며 우즈베키스탄 제 1부총리이자 재무부 장관인 루스탐 아지모프와 회동하여 회담을 나누었다. 양측은 신뢰적이며 우호적인 분위기에서 CIS내에서 양국간의 상호 작용 문제 와 러시아-우즈벡 관계의 다양한 측면을 논의하였다고 러시아 대사관 공보실은 알려왔다.
(www.gazeta.uz)

2009년 우즈베키스탄 농촌에 102개 버스 노선 신설
작년 우즈베키스탄 시골에는 총 102개의 새로운 버스 노선이 생겨나 그 수가 총 2 259개에 이르렀다고 한다. 토히르 좌말호쟈예프 우즈베키 스탄 자동차 및 하천 교통부국장이 알린 바에 따르면, 새로운 도로 건설 및 개선을 위해 약 1천억 숨(6590만 달러)이 지출되었으며, 농촌 지역의 서비스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가장 외진 마을을 포함시킨 새로운 노선들이 생겨났다.
'기술또한 점점 새로워지고 있다. 도로에는 사마르칸트에서 생산된 버스 운행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 작년 대중버스를 운영하는 운수기업 격납고에는 800여대 이상의 이스즈 사 미니버스가 보충되었다. 농촌 지역의 교통수단 운영의 개선에 대한 많은 작업들은 올해에도 적극적으로 추진될 예정' 이라고 우즈베키스탄 자동차 및 하천교통부국장은 알렸다.
(www.12.uz)

Hi-Tech Bank, 31번째 은행
사회 경제 개혁 증진시키기 위한 협력과 소기업 및 민간 기업 프로젝 트를 지원이 주요 활동 방향인 Hi-Tech Bank가 우즈베키스탄의 31번째 은행이 되었다.중앙 은행 공보실에서 일려오는 바에 의하면, 우즈베키스탄 중앙 은행 이사회 결의에 따라 민간 주식상업은행 Hi-Tech Bank이 은행 업무를 수행하는 권한에 대한 라이센스를 발급하고 국가 상업은행 목록에 등록시켰다.‘ 새로운 은행의 개설은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의 ' 민간 주식 상업 은행의 창설을 촉진하는 조치' 포고령의 요구를 이행하는 좋은 예' 라고 중앙 은행 공보실은 보도하였다.이전에 12.uz는 오늘날 중앙 은행과 31개의 상업 은행 및 전국적으로 800곳 이상의 지점이 우즈베키스탄 금융 시스템을 대표하고 있다고 보도하 였다. 2008년 재정의 안정성과 은행 시스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08년 1월1일을 시작으로 새로 설립되는 상업 은행 최소 자본양은 5백만 유로로, 민간 은행-250만 유로로 제정되었으며 연간 최소 20%의 자본 총액 증가가 보장된다.
(www.12.uz)

필립 키르포로프의 둘도 없는 콘서트
3월 10일 오후 7시 'Istiklol' 극장 에서 러시아 팝의 황제이자 러시아 국민 아티스트인 필립 키르코로프의 단독 콘서트가 열린다. 러시아가 인정하는 넘버원 쇼단원들과 함께 필립은 자신의 프로그램인 'Prosto podari'를 선보일 예정이다. 작년 대박 히트를 친 'Prosto podari'는 'Lyubov' v bolshom gorode' 영화 사운드트랙이기도 하였다.
러시아 팝황제의 이러한 콘서트 계획은 국제 여성의 날인 3월 8일 모든 여성팬들에게 보내는 선물로 간주할 수 있다. 콘서트 날짜 또한 그런 의미에서 단순하게 선택된 것이 아니다. 콘서트 주최측인 WWW. KAMALOV.UZ는 이번 기회에 밝은 콘서트를 통해 관객의 절반일 여성 들을 축하하려 한다.
전과 같이 티켓 예매는 www.kam alov.uz 사이트나 Istiklol 매표소나 0950으로 전화 신청을 통해 할 수 있다. 편리한 티켓 구매를 위해 soum 카드를 이용한 지불 시스템이 도입되 었다. (General partner -Evo)타슈 켄트 시청 지원으로 타슈켄트 시와 타슈켄트 주 'Mehrobonlik' 고아원생 들이 콘서트에 함께할 예정이다.
(www.uzrepor.com)

우즈베키스탄과 한국, 상호 보완적인 협력 시스템 구축
1월 18일-21일 3일간 주형환 한국 기획재정부 국장을 위시한 대표 사절 단이 타슈켄트를 방문중이다. 방문의 일환으로 주형환 국장은 Uzreport와 독점 인터뷰를 나누었다.-Mr.주, 이번 우즈베키스탄 방문의 목적은 무엇인가?
-이번 방문의 목적은 경제개발협 력펀드의 일환인 공동 프로그램 시행 분야에서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협력의 주요 요소들과 나보이 자유경 제특구 프로젝트에 대한 공동 작업을 우즈베키스탄 정부와 논의하기 위함이다.
-한국은 수출 지향적인 국가로써 글로벌 금융 위기의 영향을 느꼈다. 세계 경제가 다시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지금, 귀하의 국가는 얼마나 빨리 위기 영향을 극복하고 있는가 ?
-올바르게 지적한대로, 글로벌 위기가 한국에 몰고온 타격은 매우 명백했다.
그러나 전문적으로 개발된 국내 수요의 재정적인 자극 정책 덕분에 국내 소비가 강력한 자극을 받았다. 따라서 국가 지도자는 글로벌 위기의 타격을 크게 완화시킬 수 있었다. 한국은 긍정적인 경제 발전 속도를 유지하면서 마이너스적인 성장을 견딜 수 있었다. rkRKdns 시일내에 한국 경제가 5% 성장율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OECD 회원국 중 한국은 가장 빠르게 위기를 극복한 국가 중 하나이다. 또한 이번 위기가 한국 내부 문제에 의한 것이 아니라 외부 시장이 원인이 되었다는 사실도 중요하다.
뿐만 아니라 한국 경제 회복에 있어서 분명한 경제계획 이외에도 90년대 후반 동아시아에서 발생한 심각한 위기 극복 경험이 도움이 되었 다는 점을 추가하고 싶다. 그 이후로 한국 정부는 금융 시장의 지속적인 개혁을 이뤄오고 있다. 때문에 오늘날 한국 경제가 건강하다고 평가할 수 있다.-우즈베키스탄과 한국간에 어떠한 협력 분야에서의 개발이 가장 효과적인가 ?
오늘날 우즈베키스탄과 한국은 무역과 투자 증가를 가능케 하는 상호 보완적인 협력 시스템을 마련하였다. 또한 양국은 정부 수준에서의 상호 작용도 향상시킬 계획이다. 이와 같은 계획의 일환으로 우리는 한국 경제 발전 경험을 지속적으로 우즈베키스 탄과 공유하기를 기대한다. 이 과정을 통해 특히 민간 기업과 비즈니스 분야와 같이 호혜적 협력에 있어 새로운 분야를 계속 조사할 것이다.
(www.12.uz)

Posted by 블로그 우즈베키스탄

바레인과 상호 투자 보호 협정 승인
이슬람 카리모프 대통령은 투자의 장려와 상호 보호에 관한 우즈베키스탄과 바레인 정부간의 협정을 승인하였다. 1월 7일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은 '국제 조약의 승인' 결의에 서명하였다고 Lex.uz 사이트는 보도하고 있다. 문건에 의해 우즈베키스탄과 바레인 간의 상호 투자 보호 및 장려 협정이 승인되었으며, 본 협정은 지난해 11월 16일 엘요르 가니예프 우즈베키스탄 부총리의 바레인 방문의 일환으로 마나마 에서 체결되었다.
(www.gazeta.uz)

카자흐스탄 대통령, 주 우즈베키스탄 카자흐 대사 임명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 카자흐 스탄 대통령은 주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대사를 임명하였다. 공보실에서 알려온 바에 의하면 카자흐스탄 대통령령에 의해 젝셈빈 보리바이 비코자예비치가 주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전권 대사로 임명되었다고 하였다. 그는 잠빌 주 슈스키 수리기계 공장에서 일을 하기 시작해, 1969년 알마타 수의 학교에 입학하여 74년까지 학업을 계속하다 졸업한 뒤 1979년까지 제즈카즈간 주 아가 디르 지역의 'Karabulakskyi' 국영 농장의 축산학자로 근무하였으며, 1982년까지는 제즈카즈간 주 지역농장관리소 주임학자로 근무하였다. 1987년-89년에는 Priozernyi 국민의원 지역협회 행정위원회 부장, 제즈카즈간 주 농학산업 협의회장을 지냈다. 1989년에서 1992년에는 주 농학 산업 위원회장으로 활동하였으며, 1992년-1995년에는 제즈카즈간 지역행정 제 1부장으로써 지역농 업부장직을 수행하였다. 후에 1999년까지 카자흐스탄 대통령 국가행정 조직관리부서 감독관 으로 있었으며, 1999년 3월부터 2004년 5월까지는 잠빌 지역 부청장으로 일하였다. 2008년 8월 14일 자우트벡 투리스베코프 전 대사가 러시아 주재 카자흐스탄 대사로 임명된 뒤로부터 현재까지 카자흐스탄 대사직은 공석이었 다고 한다.
(www.12.uz)

의원 재선거 실시
1월 10일 토가예프 우즈베키 스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부장은 의회 재선거에 대해 언론 관계자 들에게 알렸다. 이미 알려진 대로, '우즈베키스탄 상원의회 선거법' 제 38,45조항에 따라 2745곳의 투표소에서 6:00시에 우즈베키 스탄 의회 선거 재투표가 실시되 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재투표 실시에 대한 정보가 위원회측에 계속해서 입수되었으며,이로 인해 9시 경에는 재투표가 진행되고 있었던 39개 선거구 명단에 포함된 496만 9547명 중 81만 2502명이 참여한 것을 알 수 있었다고 하였다.
재투표는 가장 다득표한 두 후보에 대해 해당 선거구에서 진행 되었다. 주요 선거때와 마찬가 지로 재투표는 국제 기준을 바탕 으로 국민 투표법을 준수함과 동시에 공개적으로 진행되었으며 각 정당에서 4220명의 관측관이 의회 선거 재투표에 참석하였다. 또한 오늘 지방 대표의원 재투표가 779 선거구에서 진행되었다. 현재까지 재투표 과정에서 심각한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어떠한 정보도 입수되지 않은 상황이다.
(www.12.uz)

새 비즈니스 포털 생겨
'견문의 장점'이라는 슬로건을 내건 비즈니스 포털 www.kom mersant.uz'이 1월 11일 개설되 었다.
포털은 오늘날 비즈니스는 지성인들간의 전투로써 전문적인 지식을 보유하고 이를 올바르게 사용하는 방법을 아는 이만이 성공을 실현할 수 있다는 것을 운영 철학으로 삼고 있다. 주로 비즈니스 세계의 정보와 비즈니스 이론 및 우즈베키스탄 비즈니스 환경 문제에 초점을 둘 것이다. 프로젝트 관계자들이 알려온 바에 의하면, 이 포털은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이 비즈니스 개발에 대한 정보와 기업 성공의 모범적인 해결 책과 성공사례 검토를 통해 궁극적 으로 우즈베키스탄 비즈니스와 전문 기술의 개발을 발전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전문가들을 위한 인터넷 리소스 창설에 대한 몇 년간의 노력의 결과라고 한다.
포털은 기사와 인터뷰, 비즈니스 케이스 및 기타 다른 것들을 통해 유익한 비즈니스 정보를 습득하기 위함이다. 또한 자신의 경험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이를 위해 간단한 코멘트를 다는 것부터 토론 참여 및 저작권 자료의 게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방법 들이 있다. 물론 이러한 방법은 비즈니스에 관심있는 모든 이들 에게 매우 유용할 것이다.
'또한, 'Kommersant.uz' 방문자 들은 편집측과 이메일을 통해 프로젝트 개발에 참여할 수도 있게 되며, 관심있는 자료와 주제에 대한 게시를 추천할 수도 있다. '전문가에게 질문하기'
서비스를 통해 검증받은 전문 가들에게서 비즈니스 주제 관련 문제에 대한 답변을 얻을 수도 있다. 이러한 목적을 위해 포털 관리인은 여러 단체와 전문가들 과의 협력을 구축하고 있다.
질문 목록은 앞으로 더욱 확대될 예정이며, 가까운 시일내에 법률학, 감사 및 회계, 마케팅 및 광고, 인적 자원 관리, 사무 처리와 관련 된 문제들이 논의될 예정이다. 포털이 더욱 발전됨에 따라 기타 기능과 서비스가 도입될 것이다.
(www.12.uz)
Posted by 블로그 우즈베키스탄

10일 실시된 우즈베키스탄 국회의원 재선거에 전체 유권자의 79.7%가 참여했다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CEC)가 밝혔다.

우즈벡 중앙선관위는 임시 선거결과 "유권자의 79.7%인 약 390만 명이 39개 지역구에서 투표했다"고 말했다고 이타르타스 통신이 11일 보도했다.

이번 선거는 지난달 27일 총선에서 135곳의 지역구 중 당선에 필요한 과반의 투표수를 얻지 못한 39개 지역구에서 1, 2위를 차지한 후보들이 경합한 가운데 치러졌였다.

우즈벡 총선은 후보자가 투표자의 과반을 얻어야 당선된다.

중앙선관위는 개표를 진행 중이다.

[연합뉴스]


Posted by 블로그 우즈베키스탄

 
포항 스틸러스의 아시아 제패를 이끈 두 외국인 공격수 데닐손(34)과 스테보(28)가 우즈베키스탄의 빅클럽 분요드코르에 나란히 입단했다.

분요드코르는 9일 구단 공식 홈페이지의 전지 훈련 소식을 통해 데닐손과 스테보의 합류 소식을 전했다. UAE의 두바이에 전지훈련 캠프를 차리는 분요드코르는 “포항의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이끈 브라질 공격수 데닐손과 마케도니아 출신의 스테비카 리스티치(스테보의 본명)가 새로 합류한다”라고 소개했다. 전지훈련에 참가하는 스쿼드에도 데닐손과 스테보의 이름을 포함시키며 “외국인 공격수인 히바우두, 데닐손, 스테보가 함께 두바이에 합류한다”라고 덧붙였다.

클럽월드컵에서도 득점왕을 차지하며 주가가 오른 데닐손과 챔피언스리그에서 중요한 골을 터트렸던 스테보는 일찌감치 포항과 결별을 선언하고 타팀으로의 이적을 추진해왔다. 그러나 두 선수의 분요드코르 동반 입단은 예상치 못한 부분이다. 데닐손은 과거 자신이 뛰었던 UAE행을 강력히 주장했고 스테보도 유럽에서 뛰겠다는 의사를 보여왔기 때문이다.

갑작스레 분요드코르를 새 행선지로 택한 데는 역시 돈으로 추측된다. 우즈베키스탄의 독재자인 이스마일 카리모프 대통령의 딸이 구단주로 있는 분요드코르는 정치적 배경을 등에 업고 대대적인 투자를 통해 아시아의 새로운 빅 클럽으로 거듭난 것으로 유명하다. 돈의 힘을 앞세워 2002 한일월드컵 우승을 차지한 브라질 출신의 루이스 펠리페 스콜라리 감독과 ‘왼발의 마술사’ 히바우두를 영입하기도 했다.

이번 데닐손과 스테보의 영입은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노리는 분요드코르가 아시아 무대에서 검증된 공격수를 영입하고자 하는 차원이다. 데닐손은 지난해 분요드코르와의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에서 2골, 스테보는 연장전 결승골을 터트렸다. 이 활약이 분요드코르 관계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줬고 영입으로까지 이어졌다는 해석이다.

[스포탈코리아]
Posted by 블로그 우즈베키스탄

부하라에 새 로마 카톨릭 성당 세워져
우즈베키스탄의 고대 도시인 부하 라에 성앤드류 로마 카톨릭 성당이 세워졌다.
예지 마출례비치 우즈베키스탄 성당 사교가 'Pravda Vostoka' 잡지 기자에게 알려온 바에 의하면, 의식에는 부하라 시장과 타슈켄트, 사마르칸트, 페르가나, 우르겐치, 나보이의 카톨릭 교구 성직자들이 참여하였다고 한다.
'이것은 우즈베키스탄 국가의 관용 적인 정책에 대한 또다른 증거이다. 부하라에서는 서로 다른 종교를 가진 사람들이 항상 평화롭게 조화를 이루며 살아왔다. 가톨릭 공동체는 이러한 관계 강화에 협력할 것이며, 다른 종교인들간의 건설적인 대화와 도시 발전에 기여할 것' 이며 새 성당 에서 첫 미사가 진행되었다고 알렸다.
우즈베키스탄 종교 위원회 자료에 따르면, 사마르칸트, 페르가나, 우르 겐치, 부하라에서 가톨릭교를 따른 다고 한다. 타슈켄트에서 이 교리를 따르는 사람들의 수는 1천명 미만 이며, 미사는 러시아어, 한국어, 영어로 드려지고 있으며, 이슬람 단체 이외에도 150여 개의 그리스도교 단체와 8개의 유대 단체, 6개의 힌두교, 불교 단체가 운영되고 있다.
(www.12.uz)

누노 고메스, '분요드코르'로 이적할 수도 -Record
포르투갈 국가대표, 벤피카 FW인 누노 고메스가 스콜라리가 감독을 맡고 있는 타슈켄트 '분요드코르' 클럽에서 활동을 할 수도 있다고 한다. 포르투갈의 Record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한 때 포르투갈 대표팀 주장이었던 누노 고메스는 별다른 활약 없이 경기 출전 선수 명단에서 제외되는 등 현재 자신의 상황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이번 시즌 고메스는 14번의 공식 경기에서 뛰며 고작 4개의 골을 넣었다. 벤피카 감독은 현재 하비에르 사이올라 선수 위주의 공격 라인을 더 선호하고 있다.
따라서 누노는 조만간 다른 클럽으로 이적 할 가능성도 있다고 한다. 호세 카를로스 프레이타스 해설자 의견에 따르면, 고메스는 올 여름 남아공 월드컵 결승에 진출하고 싶어하며, 그가 23명의 국가 대표 팀에 합류하기 위해서는 연습 경기가 필요한 상황이다.
'스콜라리 감독은 누노 고메스로 아시아 챔피언 리그에서 우즈베키스 탄의 공격 라인을 더욱 강화시켜 이와 더불어 고메스가 포르투갈 대표팀의 복귀를 위한 기회를 얻게 할 수도 있다.' 고 포르투갈 해설자는 간주 하고 있다.
누노 고메스는 벤피카 클럽에서의 활동 이외에도 보아비스타와 피오렌 티나에서도 활약한 바 있다. 포르투갈 대표팀으로 총 79 매치에서 뛰며 29개의 골을 넣었다.
(www.12.uz)

2010년 GDP성장률 8.3%예상
2010년 우즈베키스탄의 GDP가 8.3%포인트를 비롯하여, 생산업이 8.3%포인트, 농산물생산이 5%포 인트, 투자부분이 22.1%포인트, 소매업이 16.3%포인트 상승할 것이며, 물가상승률은 7~9%포인트 내를 유지할 것이라고 'gazeta.uz'는 보도했다.
국가신용기금의 수입을 제외한 올해 국가예산수입은 직접세 3조 4200억 숨, 간접세 6조9730억 숨, 자원세 및 재산세 1조 9740억 숨, 초과 이윤세 25조 6950억 숨, 이 외의 기타 수입 72억 2145만 숨을 포함 하여 13억 1160억 숨이 넘을 것으로 보인다.
국민사회적 지원부분에 8조 1130억 숨, 경제분야에 1조 5730억, 국가적 투자파이낸싱에 8,250억 숨 등 총 13조 7,320억 숨의 국가예산이 국가의 다양한 사업에 투입될 것이다.
또한 국가 국가권력기관, 행정부, 그리고 법원의 재정비에 3,520억 숨이, 지방자치단체에는 1,185억 800만 숨, 각료 준비기금으로 541억 7500만 숨, 그리고 이외 기타부분에 2조6,920억 숨의 예산이 집행되었다.
올해 정부보고서에 따르면, 국가 예산적자는 GDP대비 1%인 6,161억 500만 달러일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12월 22일 대통령의 결의로 승인된 2010년 주요거시경제지표 전망과 국가예산변수들은 법무부 산하의 Lex.uz를 통해 더 상세히 살펴볼 수 있다.  

나보이자유산업경제특구, 올해 11개 프로젝트 착수
2010년 나보이자유산업경제특 구는 외국인직접투자유치와 함께 총 310억 규모인 11개의 투자사업을 구현시킬 것이라고 ‘regnum.ru’는 알렸다.
석유가스분야에서 3개의 투자프로 젝트는 한국기업들과 공동으로 가스충전소와 자동차가스탱크를 위한 장비생산과 전자가스미터기의 생산 및 조립을 할 것이며, 또한 1,950억 달러 가치의 플라스틱제품 들을 생산할 것이다.  
절전전등과 LCD모니터 생산을 위해 나보이에 첨단기술 도입과 함께 신식 친환경적 생산을 구축하는 협정을 맺었다. 총 810억 달러의 규모인 이 2개 프로젝트는 이미 착수 하였다.
투자자들은 또한 나보이프로젝 트의 화학생산업 분야에 관심을 보였다.
2010년~2012년 우즈키묘사나 트는 한국의 협력업체들과 공동으로 50억 달러 규모의 셀룰로스를 이용한 위생제품 생산 공장을 건설할 예정 이다.
2009년 5월 나보이자유산업경제특 구의 공식발표 이후, 서울에서 30개 이상 투자프로젝트를 체결하였으며, 호주, 독일, 인도, 이탈리아, 중국, 싱가포르 등의 국가들과도 협정을 맺었다. 현재까지 나보이자유산업 경제특구에 1,870억 달러 규모의 생산공장건설에 관한 19개의 협정이 체결되었다.
Posted by 블로그 우즈베키스탄